
에이핑크 김남주가 파트너 김신광 씨와 함께 화려한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다.
9월 2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 8+>에서 김남주는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를 뮤지컬 무대로 꾸몄다.

김남주는 많은 신청자 중 아버지 몰래 냉동창고에서 지원 동영상을 찍은 김신광 씨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광희는 김신광 씨를 뽑은 김남주에게 “얼굴 보고 뽑은 것 같다. 자기 이상형이다”라고 정곡을 찌르기도 했다. 김남주와 김신광 씨는 댄스동아리에서 활약했던 이력을 살려 댄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듀엣가요제 8+>는 걸그룹 멤버들과 일반 대중 신청자가 함께 파트너가 되어 듀엣 무대를 만드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소유, AOA 초아, 시크릿 전효성, 에이핑크 남주, 미쓰에이 민,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 마마무 휘인이 출연했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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