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이 실시간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23일(수)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해요TV' 릴레이 생중계의 첫번째 타자로 나선 최시원은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가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최시원은 "저예요."라고 당당하게 답하며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지었다. 수염이 싫다는 팬의 투정에도 "나도 가끔 싫어요."라며 쿨하게 답하기도 했다.


실제 <그녀는 예뻤다>의 활력소답게 최시원은 팬들의 요청에 직접 극 중에서 췄던 빌리진 춤을 다시 보여주기도 하고, 갑작스러운 헐리우드 액션으로 주위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최시원이 출연 중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되며, 4명 주인공들의 '해요TV' 릴레이 생중계가 매주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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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해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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