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이브의 사랑> 김영훈, 아들 볼모로 잡은 악녀 김민경에 '멱살'

기사입력2015-09-21 16:3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너, 이것도 거짓말이면 내 손에 죽을 줄 알아!”

결국 김민경이 김영훈에게 진실을 고백하면서 충격에 빠뜨렸다.

21일(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궁지에 몰린 세나(김민경)가 현수(김영훈)에게 아들의 친부에 대해 밝히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현수에게 연락을 한 세나는 “내 아들 우주는 사실 차건우(윤종화)의 아들이다”라고 밝혀 현수를 충격에 빠지게 만든다. 하지만 현수는 이내 세나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해 믿지 않으려고 하고, 이에 세나는 “돌아가신 어머니를 걸고 맹세한다”라고 말하며 거짓이 아니라고 전한다.



그리고는 건우의 사촌인 현수에게 “우주 삼촌”이라고 지칭하며 “우주를 고아로 만들고 싶냐”고 협박한다. 그러자 현수는 세나의 멱살을 잡으며 “네가 나라면 네 말을 믿겠냐”고 소리치고, 세나는 “나라고 이렇게 살고 싶었겠냐. 이 방법밖에는 없었다”라고 항변한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이용했던 세나! 이제까지 강민(이동하)의 발목을 잡아 재벌 며느리가 되기 위해 건우를 버리고 우주를 낳았던 세나가 스스로 아들의 친부에 대해 밝히면서 과연 어떤 행보를 펼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