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가 첫 줌바댄스 도전에서 좌절감을 느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한 시간에 100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줌바댄스에 도전했다.
음악과 함께 줌바댄스를 바로 시작하자 놀란 전현무는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냐”라면서도 열심히 춤을 따라 했다. “동작 어렵지 않고 막춤과 비슷해서 처음엔 신났다”라고 소감을 밝힌 전현무는 그러나 쉼없이 바로 두 번째 춤으로 들어가자 충격받았다.
15분 만에 여기저기 이상 증세가 왔다며 괴로워한 전현무는 25분 운동 후 처음 쉬는 시간을 맞자 주변 사람들에게 “안 힘들어요?”라며 동조를 구하지만 헛수고였다. 바로 이어 줌바댄스에 몰입하는 사람들을 보며 전현무는 “괴물들이야. 어떻게 하는 거야”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의 솔로 데뷔 무대, 황성정의 드라마 촬영기, 김영철의 집안 정리, 육중완과 강민혁의 옥상정원 꾸미기, 전현무의 줌바댄스 도전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