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휘동이 댄스 실력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9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하휘동은 과거 댄스대회 우승 장면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였다.
2009년 영상에서 하휘동은 ‘뱀처럼 웨이브를 타는 특기’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저때가 절정의 끝”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인 하휘동은 “당시 31살, 지금 37살”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온주완이 “하휘동이 인간 줄넘기 안무 창시자”라고 하자 MC들은 “댄스 실력 보여달라”는 요청을 했다. 하휘동은 댄스팀 비쥬얼쇼크와 함께 화려한 댄스와 쇼맨십으로 스튜디오를 흥분시켰다.
이날은 MC 신동엽과 김구라, 온주완, 이예지, 김형석, 임창정, 이수영, 이은결, 하휘동, 홍진영, 이정, 조세호, 김재흥 등이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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