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성과 강성민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가성진 극본, 오현종-박원국 연출) 에서는 현우(강성민)는 감정을 드러내는 희성(정혜성)에게 경고를 한다.
과장실까지 쫓아오는 희성에게 현우는 “병원에선, 특히 과장실에선 사적인 행동 절대 금지야”라면서 “신중하게 가자. 말 안 들으면 우리 사이 재검토야!”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희성은 이 말에 “안 돼요”라면서 자신이 말을 잘 듣는지 아닌지 테스트하라고 조른다.

손짓하는 대로 가라면 가고, 돌라면 도는 희성의 모습에 현우는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이 된다. “거봐요. 말 잘 듣잖아요”라며 입을 맞추는 희성에게 현우는 마음을 풀 수밖에 없었다.
희성과 현우의 비밀 연애는 과연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MBC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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