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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그녀는 예뻤다> 파격 커플 화보! 그런데 왜 다섯 커플...?

그녀는 예뻤다홈페이지 2015-09-18 13:46
<그녀는 예뻤다> 파격 커플 화보! 그런데 왜 다섯 커플...?
<그녀는 예뻤다>의 배우들이 화보촬영 현장에서 다시 뭉쳤다.

가슴 아픈 첫사랑, 오랜 단짝 친구, 가슴에 비수를 꽂는 상사와 부하직원 등 각양각생의 캐릭터들이 다양한 관계를 형성하며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의 주인공 4인방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실제 잡지 화보를 촬영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앞서 공개된 개인컷 외에도 각기 다른 느낌의 커플화보를 통해 관능적 매력부터 풋풋하고 귀여운 매력까지 아낌 없이 보여주고 있는 네 사람의 화려한 변신을 직접 확인해보자.


▶ 비록 가짜이긴 했지만 첫사랑커플의 아련함은 어디로?

실제 첫사랑은 아니지만 재회 장면만으로 완벽한 케미를 살렸던 박서준과 고준희가 이번에는 과감한 눈빛과 자세를 통해 드라마에서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섶을 풀어 헤친 도발적 눈빛의 박서준과 몸에 꼭 붙는 미니 원피스로 섹시함을 더한 고준희의 모습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 장난끼 쏙 빼고 다시 만났다! 이게 우리 원래 모습이지~

극 중 티격태격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황정음과 최시원은 능숙한 화보 모델로 완벽 변신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드라마의 한을 풀기라도 하듯 한껏 멋을 낸 데에다가 아련하면서도 깊은 눈빛까지 더해지며 또 다른 커플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 끼리끼리 다닌다더니! 완벽한 여자들의 우정!

극 중에서는 상반된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이번만큼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냈다. 닮은 듯 다른 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황정음과 고준희가 앞으로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보여줄 여자들의 진정한 우정 역시 이렇게 아름답지 않을까.


▶ 남남케미? 브로맨스? 이 조합은 어때요?

모델같은 두 남자의 만남만으로도 근사한 한 컷이 탄생했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부편집장과 피처 에디터로 아직까지는 각자의 자리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박서준과 최시원이지만 그림 같은 이 조합이 왠지 앞으로 극 중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하게 만든다.


▶ 원조 커플은 남다르다! 보기만 해도 안구 정화~

첫 사랑을 찾게 되면 이런 느낌의 커플이 탄생하게 될까? 아직까지는 까칠한 상사와 구박 받는 부하직원으로 앙금이 쌓여가고 있는 박서준과 황정음이지만 화보에서만큼은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두 사람의 호흡은 역시나 10점 만점에 10점!


한편, 네 남녀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그려 나갈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iMBC 김은별 |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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