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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레드벨벳 조이 “아이린 보고 나는 연예인 못할 줄 알았다”

기사입력2015-09-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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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멤버 아이린의 첫인상에 대해 고백했다.

15일(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첫 정규앨범 ‘The Red’로 컴백한 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DJ 박경림은 “연습생 시절 각자의 첫 인상이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회사에 들어와 처음 만난 사람이 아이린 언니였다. 너무 예뻐서 충격을 받았다”고 대답하며 “집에 가서도 나는 연예인을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폭소를 자아냈다.

DJ 박경림은 “다른 분들은 아이린이 어땠나?”고 물었고 레드벨벳 멤버들은 한 입을 모아 “아이린 언니는 옛날부터 너무 예뻤다.”고 대답했다. 이에 아이린은 말을 더듬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수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MBC 라디오 FM4U을 통해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지 | 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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