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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비하인드] <그녀는 예뻤다> 여배우들, '거울아 거울아~누가 제일 예쁘니'

그녀는 예뻤다홈페이지 2015-09-15 09:56
[비하인드] <그녀는 예뻤다> 여배우들, '거울아 거울아~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16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지난 14일(월)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지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 등 젊고 재기발랄한 젊은 배우들의 합류와 그야말로 ‘못난이 주의보’가 따로 없는 첫사랑 찾기에 나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

극중 폭탄녀와 초미녀의 극과 극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정음과 고준희, 여배우들은 오늘만큼은 가장 화사하고 가장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대기실과 무대를 빛냈다. 특히 거울을 들고 시종일관 미모 관리에 힘쓰는 모습에 보는 이들은 ‘거울이 부럽다(?)’는 찬사까지 흘러나올 정도! 오늘만큼은 둘 다 여신! 과연 거울의 선택을 받을 대기실 속 미녀는 누구?


▶ 기억해, 2015년 9월 14일. 황정음이 예뻤던 시간!


▶ 뒷모습까지 예쁜 여자, 살짝 보이는 미모는 보너스!


▶ '역변이 황정음이면 나도 역변하고 싶다' -팬들의 화환멘트


▶ 엄마, 인형이 걸어다녀요!


▶ 자~ 이제 선택해봐! '거울아~ 누가 제일 예뻐?'


▶ 정답은 뒤에 이미 있었다? '기-승-전-박서준'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MBC <그녀는 예뻤다> 더 많은 대기실 비하인드 포토 보러가기






iMBC 연예뉴스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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