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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걸스데이 유라, 연기 대표작이 <사랑과 전쟁>? '멘붕'

기사입력2015-09-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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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의 대표작은 <사랑과 전쟁> 맞죠?”

14일(월) 오후 7시에 방송되는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가 예고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 마지막 날 걸스데이는 푸른 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오키나와 코우리섬에서 ‘걸스데이의 킬링 캠프’ 시간이 그려질 예정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각자 멤버들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작성한 것을 토대로 진행된 돌직구 토크에서는 이제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멤버들의 속마음이 공개되면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 중에서도 특히 멤버 유라는 대답하기 난감한 질문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담담하게 답변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초반 유라는 “유라의 대표작은 <사랑과 전쟁> 아니냐”라는 리더 소진의 돌직구에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사랑과 전쟁>으로 장수원 선배님만 화제가 되어 아쉬운 마음이 없느냐”는 연속 질문에 발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어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유라는 계속 이어진 소진의 돌직구 한방에 완전히 무장해제 당하며 폭발하기도 했다고.

걸스데이의 허를 찌르는 돌직구 질문과 내숭 없는 솔직 답변을 확인할 수 있는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은 14일(월) 저녁 7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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