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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현장③] 이민호부터 이준기, 박형식까지! 오늘은 내가 '수트 미남'!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기사입력2015-09-1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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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수트 미남'이다!"

10일(목)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정상급 세계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으면서 세계인의 드라마 축제로 자리잡은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국제규모의 행사인만큼 배우들 역시 가장 멋진 모습으로 등장하게 되기 마련이다.

이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서도 배우들은 가장 멋진 수트 핏을 뽐내며 레드카펫에 입장, 현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열렬한 환호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마일로 벤티밀리아, 패션 잡지를 찢고 나온 남자




▲이민호, 아시아 탑스타의 수트 핏은 이런 느낌




▲박형식, 완벽한 몸매 비율! 짝짝짝! 100점 입니다!




▲종한량, 수트빨 하나로 대륙의 여심을 사로잡은 女心 스틸러





▲염아륜, 수트를 돋보이게 만드는 '얼굴'




▲이준기, 수트 속에도 감출 수 없는 '소년美'!



이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서는 독일 드라마 <네이키드 어몽 울브스(Naked Among Wolves)>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한국 드라마 <미생>과 <오픈 유어 아이즈>(포르투칼), <더 굿 씨스터>(캐나다)가 최우수 작품상을, 체코 여배우 시모나 스타소바와 터키 배우 앤긴 아큐렉이 각각 남,녀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한류 부문에서는 MBC 드라마 <킬미, 힐미>가 '한류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배우 이준기와 황정음이 '한류드라마 남,녀 연기자상'을, 소녀시대 태연이 '한류 드라마 주제가' 상을 받았다.

특히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 10주년 기념으로 시상된 '10주년 한류공로 대상'으로는 배우 이영애와 이병훈PD가 <대장금>으로 10년 넘게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공로를 인정받아 배우 이민호와 함께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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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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