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연예인이다!”
9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타이틀곡 ‘꿈사탕’으로 데뷔해 ‘청정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이 출연한다.
데뷔한지 2일 만에 <주간아이돌>에 출연하게 된 에이프릴은 오프닝 내내 MC정형돈과 데프콘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천진난만한 에이프릴의 모습에 MC정형돈은 “연예인을 보니까 어떠냐”며 소감을 물었고, 이어 MC데프콘이 “TV에서만 보던 두 거장 연예인을 본 소감을 말해 달라”고 덧붙여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고.
두 MC의 질문에 에이프릴 멤버들은 “두MC를 옆에서 보고 있어도 TV로 보는 것 같다”라며 신기해했고, 첫 예능 출연인 만큼 사소한 것에도 감탄사를 연발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걸그룹 명가 DSP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첫 예능 출연기는 9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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