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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이정길, 손창민과 몸싸움 끝에 추락!

기사입력2015-09-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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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길이 손창민과 몸싸움을 벌이다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6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만후(손창민)가 자신의 악행을 눈치 챈 지상(이정길)과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만후의 악행을 눈치 챈 지상은 만후의 악행과 천비궁 설계도를 건네기 위해 민호(박상원)와 만나기로 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만후는 지상의 뒤를 쫓았고, 민호보다 앞서 지상 앞에 나타났다. 만후를 마주한 지상은 “다 네 놈 짓이지! 소나무를 훔치고, 회사를 부도내고, 민호한테 모든 죄를 다 뒤집어 씌우고!”라며 화를 냈다. 이에 만후가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러느냐”며 당황해하기 시작하자, 지상은 “니가 현장에 떨어뜨린 구두솔을 발견했다. 목격자도 있으니 발뺌하지 마라”며 추궁한다.



뒤이어 만후는 지상의 손에 쥐고 있는 천비궁 설계도를 빼앗으려 했고, 지상은 만후를 피해 도망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결국 설계도를 두고 몸싸움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지상이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벌어지고 만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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