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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새 얼굴 합류! ‘세 사람의 케미, 제 점수는요~!’

기사입력2015-09-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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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의 케미, 제 점수는요~!’

새로운 고정멤버로 합류한 빅스 엔, AOA 민아, 에이핑크 하영이 첫 녹화부터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고 전해졌다.

2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알랑가 몰라 둘 중 하나’ 코너 이후 2년 만에 새롭게 개편한 새 코너가 공개된다.

<주간아이돌>이 새롭게 변신한 코너에 빅스 엔부터 AOA 민아, 에이핑크 하영까지 합류한다는 소식이 공개되며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몰고 왔다.


이미 MC정형돈, 데프콘과 함께 MBC에브리원의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 호흡을 맞췄던 빅스 엔은 <주간아이돌>에서도 첫 녹화임에도 불구하고 두 MC들과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가 하면, 어김없는 ‘엔 몰이’에도 꿋꿋하게 버티며 예능감을 뽐냈다고.

이어 <주간아이돌>의 공식 ‘가족돌’인 에이핑크의 하영은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선보이며 MC들을 폭소케 했고, AOA 민아 또한 걸그룹의 이미지를 내려놓은 채 큰 웃음을 자아내 성공적인 첫 녹화를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새 얼굴들의 좌충우돌 활약은 2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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