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굿모닝 스포츠] '테니스 여제' 세레나, 할렙 꺾고 W&S 오픈 '최초 2연패'

기사입력2015-08-24 06:17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TA 투어 신시내티 웨스턴 & 서던 오픈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세레나 윌리엄스와 3위 시모나 할렙이 만났다. 지난해 우승자인 윌리엄스가 할렙을 꺾고 웨스턴 & 서던 사상 처음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

◆ '돌아온 출루 머신' 추신수, 3출루·1득점 활약

'돌아온 출루 머신' 추신수가 8경기 만에 '1경기 3출루'를 기록하며 테이블 세터진 노릇을 톡톡히 했다. 텍사스는 날카로운 출루 본능으로 팀 공격을 이끈 추신수의 활약을 앞세워 디트로이트에 4-2 역전승을 거뒀다.

◆ 손연재, 리듬체조 월드컵 '후프 동메달'

손연재가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 종목별 결선에 출전해 후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에서 실수가 나온 점은 아쉬웠으나 개인종합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 '무리뉴의 선택' 페드로, 클래스 입증

첼시로 이적한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언과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증명했다. 첼시는 페드로의 활약에 힘입어 3-2 승리를 챙겼다.

[영상] 24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송경택

[사진] 세레나 윌리엄스 ⓒ Gettyimages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OTV 관련 기사]

·마크 헌트 vs 안토니오 실바 2차전, UFC 193서 추진

·[단독] 양동이 UFC 재입성…방태현 이어 TOP FC 출신 두 번째

·로드FC, 억대 연봉 시대…최홍만 포함

·[SNS] 운동하는 여자, 영화계 레전드된 그녀

·[SNS] '포기는 없다' 레드먼드 의 완주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