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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진예솔, 명지연을 향한 분노 표출 '거침 없는 커피세례'

기사입력2015-08-1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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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조수정(진예솔)이 조경순(김지영)과 한기철(이종원)의 이혼 소식을 듣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수정은 언니의 이혼에 방세리(명지연)가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고, "얼마나 해먹었냐. 순진한 우리 형부 꼬여내서 얼마나 뜯어 먹었냐"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수정은 세리에게 계속해서 "너 같은 족속 한눈에 알아본다. 좋은 말할 때 떨어져라"라고 말했고, 이에 세리는 어이없어 하며 "미친 거 아니냐. 새파랗게 어린 게!"라며 수정을 무시하듯 대했다.

이에 수정은 "나 박사다. 너 같은 밑바닥하고는 완전 다르다. 괜히 수틀리게 하면 가만 안 둔다. 너 때문에 우리 언니랑 형부 이혼했다는 소리 들으면 진짜 가만 안 두겠다"며 세리의 자존심을 한바탕 긁은 뒤, 세리의 옷을 향해 커피를 쏟았다.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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