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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멀티스포츠,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공식 후원한다!

스포츠 뉴스홈페이지 2015-08-13 11:05
JDX멀티스포츠,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공식 후원한다!

‘JDX멀티스포츠’가 국제골프대회 공식후원사로 첫 발을 내딛었다.

(주)신한코리아 ‘JDX멀티스포츠’(대표이사 김한철)는 2015년 8월 11일 6시 마리나 클럽&리조트에서 '2018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JDX멀티스포츠’는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또한 JDX의 후원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여자프로골프 국가별 대항전으로, 2014년 당시, 박인비, 유소연, 최나연, 김인경으로 구성된 팀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플레이 오프 연장전에서 1번시드 미국을 누르고 결승에 올라 3위를 기록해 국내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지는 2016년 경기는 7월19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시카고 리치하베스트 팜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8년 대회의 개최지를 ‘한국’으로 결정하면서 대회 역사상 미국이 아닌 국가에서 열리는 첫 경기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하다.

‘JDX멀티스포츠’는 2018년 대회의 공식 스폰서로서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8개국 32명의 대표선수들이 착용할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 및 제작하고, 2016년 S/S 시즌부터 ‘JDX – LPGA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콜라보라인’을 런칭하는 등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LPGA 곽민서 프로를 포함해 골프여제 박세리, 유선영 프로를 후원하고, 지난해와 올해 프로골프단과 상무골프단을 연달아 창단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JDX멀티스포츠’ 김한철 대표는 "국내에서 의미있게 개최되는 국제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iMBC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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