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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청취자 소통 1위! "앞으로도 다양한 장기 이벤트 계획"

기사입력2015-08-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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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앞으로도 독특한 이벤트를 기대해~!”

MBC FM4U의 간판 프로그램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가 청취자를 찾아가 그들의 일상생활에 스며드는 특별한 소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굿모닝 FM>은 전현무 DJ가 ‘옆집 오빠’, ‘친한 형’ 같은 편안한 느낌으로 청취자들과 함께 아침을 시작한다. 친구들과 이야기한다는 마음으로 청취자들과 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한다는 전현무 DJ. 청취자들이 ‘무디’(전현무 DJ의 애칭)라는 말을 붙여줄 정도다.

이런 팬들의 사랑으로 <굿모닝 FM>은 올해 2월, 불과 1년 3개월여 만에 동시간대 한국리서치 청취율 조사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4월, 7월 조사에서도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유지하며 FM4U 간판 아침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은 청취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그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이벤트들이 풍성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5월 1일(근로자의 날)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짜릿한 일상탈출 프로젝트 ‘반차콘서트’를 통해 33명의 청취자와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가 하면, ‘안아드림’ ‘찍어드림’ ‘빠져드림’ 등 기발한 공개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적극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공개방송을 찾아온 팬들은 “아침 프로그램으로는 드물게 공개방송을 진행해 기분이 좋다” “<굿모닝 FM> 덕분에 출근길이 즐거워졌다” 등 호평을 쏟아낸다.

<굿모닝 FM>의 연출을 맡은 송명석PD는 “앞으로도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만의 매력을 가미한 다양한 장기 이벤트들로 특별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동시간대 1위가 아니라 전체 라디오 1위를 하는 것이 목표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친근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청취자와 소통하는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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