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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내 딸 금사월> 명품 배우들은 ‘대본 리딩’부터 남달라~!

내딸, 금사월홈페이지 2015-08-10 11:28
<내 딸 금사월> 명품 배우들은 ‘대본 리딩’부터 남달라~!

명품 배우들은 ‘대본 리딩’부터 남달라~!

<여왕의 꽃> 후속으로 9월 5일(토)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의 화기애애한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판 건축학개론을 표방하는 <내 딸, 금사월>의 대본 리딩은 장장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난 7월 말 일산드림센터 대본리딩실에서 진행된 리딩 현장에는 백진희, 전인화, 박상원, 도지원, 김희정, 안내상, 박원숙 등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백진희는 1회부터 8회까지의 초반 대본이 아역 분량이라 자신의 대사가 없음에도 첫 대본리딩에 참석, 타이틀 롤로서의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이어 흥행보증 수표 김순옥 작가는 배우 한명 한명에게 다가가 따뜻한 인사말과 자신의 작품에 출연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배우들은 새로운 작품에서 또 다시 시작된 인연에 서로에게 반가움을 전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극중 먹을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꼬마 대식가이자 김희정의 두 딸로 등장한 달래(곽지혜), 찔래(김소은)는 대본리딩에서부터 ‘먹방 콘셉트’를 확실하게 각인시키며 열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제작진은 “드라마 소재의 특성상 스케일이 웅장하고 크다. 또 기존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건축’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다뤄지는 만큼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전해줄 것이다. 이제 막 대장정의 첫 출발을 알리는 <내 딸, 금사월>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로 9월 5일 <여왕의 꽃> 후속으로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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