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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너희들이 ‘코딱지’가 된 이유는 말이야

기사입력2015-08-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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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의 숨은 뜻은 '집중'

7일(금) MBC 라디오 FM 4U <두시의 데이트>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2030세대의 향수를 일으킨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 날 ‘김영만’은 청취자로부터 “’코딱지’라는 말은 어떻게 나왔나?”라는 질문에 “종이접기를 가르칠 때 장난을 치는 아이들에게 집중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 후 나온 결론이었다. ‘코딱지들~’ 하고 부르니 다 나를 쳐다보더라."라며 대답했다.

이어 DJ 박경림은 “ ‘코딱지가 아이들을 집중 시키는 수단이 된 건가?”라는 질문에 김영만은 “그렇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영만은 “’코딱지’ 말고도 다른 말들이 있다. ‘엉덩이’, ‘방귀’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재밌는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똥 X’등이 있다.” 며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매주 새로운 스타들의 진솔한 얘기를 엿볼 수 있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양성빈 | 화면캡쳐 MBC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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