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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 촬영장 속 배우들,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밤을 걷는 선비홈페이지 2015-08-03 10:01
<밤을 걷는 선비> 촬영장 속 배우들,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어머, 더위 피하기부터 복근까지? ‘눈호강’ 비하인드네~!

3일(월)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 측은 3일 배우들의 ‘개성만점 더위타파법’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에는 한 여름 무더위에도 촬영장을 시원한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이준기는 상대배우인 이유비와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며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준기는 냇가에 앉아 촬영을 준비하는 이유비의 뒤로 발을 들고 살금살금 접근하는가 하면, 이유비에게 소품용무기를 이용해 물을 뿌려달라고 하는 등 익살스런 모습을 숨기지 못해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이유비와 김소은은 마치 친자매 같이 다정한 수다타임으로 더위를 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수혁 역시 차가운 물 한 모금으로 목을 축이며 다음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과 더불어 여심을 설레게 하는 명품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배우들은 견디기 힘든 무더위에도 즐거운 미소로 상대배우와 스태프를 챙기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제작진은 “더위와 습한 현장에서도 배우들이 불평불만 없이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저마다 손에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쫓기 위해 애를 쓰기도 하고, 함께 촬영을 준비하는 동료 배우에게 선풍기 바람을 쏘여주기도 하며 화기애애한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배우와 스태프에게 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더불어 배우들의 열정을 드라마를 통해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밤을 걷는 선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콘텐츠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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