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끼리는 돈거래는 하는 거 아니죠~”
25일 (금) ‘친구’ 라는 주제로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Live All Night>에 3인조 보컬그룹인 어반자카파가 출연해 '3인 3색' 우정을 뽐내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정준영은 어반자카파에게 “친구에게 어디까지 해 줄 수 있나”라는 질문은 던졌고, 이에 멤버들이 각양각색의 답을 내놓으며 재미를 더했다.
먼저 어반자카파의 순일은 “죄를 지었을 때 숨겨줄 수 있는 사이”라고 답하며, 믿을 수 있는 친구라면 마음의 짐까지 나눌 수 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어반자카파의 현아는 순일과 달리 돈을 예로 들면서 “1000만 원까지는 안 받는다고 생각하고 줄 수 있다.”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지만, 또 다른 멤버 영일은 현아와 달리 “친구끼리는 돈거래 하는 거 아니다.” 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 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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