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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리뷰] “중국인인 줄 알았는데” 김응수, 씨스타 정체 알고 ‘머쓱’

기사입력2015-07-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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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가 씨스타 보라와 소유를 중국인으로 착각했다.

7월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김응수는 비호감 1위가 되는 과정에서 보라와 소유에 대한 오해를 했다.

비호감 1위로 꼽힌 김응수에 대해 이혜정은 “나이들면 서운해져야지 버럭버럭 소리지르는 거 밉다”라고, 소유는 “역할이 무섭고 쟤네 뭐하는 애들이야 할 거 같은 느낌”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때 정겨운이 “안 그래도 아까 씨스타를 보고 귓속말고 중국 애들이냐고 하셨다”라며 폭로했다. 당황한 김응수는 “김구라 때문이다. 소유 보고 보유라고 해서 그런 이름이면 중국인이라고 생각했다”고 변명했다.


이날은 김응수, 정겨운, 이시언, 소유, 보라, 이혜정 등이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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