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과 황우슬혜가 강성연의 집까지 들이닥친 깡패들에게 맞섰다.
6월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연출 김흥동 김성욱|극본 황순영) 에서 유대감(김동현)에게 돈을 받으러 온 깡패들이 지연(강성연)의 집까지 쳐들어와 행패를 부렸다.
고함과 집을 때려부수는 소리에 경순(김지영)과 정미(황우슬혜)까지 놀라 뛰어들어갔다. 엉망이 된 집안 꼴에 경순은 “이거 아저씨들이 그랬어요?!”라며 버럭 소리를 지르고, “여기가 어디라고 행패야”라며 기죽지않고 대든다.
“진짜 깡패가 뭔지 보여줄까”라며 깡패들이 달려들려는 순간, 지연이 “나가! 당장 나가!”라며 악을 쓰며 그들을 몰아낸다. 집에서 쫓겨나면서도 깡패들은 “아무리 숨어도 우린 지구 끝까지 쫓아갈 거라구”라며 협박했다.
아버지의 파산과 빚이 지연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과연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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