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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김지영, 조폭에 협박 당하는 강성연 감싸며 '맞대응'

기사입력2015-06-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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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저씨들이 이랬어요?”

강성연을 괴롭히는 깡패들을 향한 김지영의 거침없는 삿대질!

26일(금) 방송되는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 예고편에서 대감(김동현)을 찾는 조폭들이 지연(강성연)의 집으로 들이닥쳤다.

지연은 갑작스럽게 집에 들어와 아버지를 데려오라며 온 집안을 헤집는 그들의 행동에 잔뜩 겁을 집어먹고, 옆집에서 소란을 들은 경순(김지영)은 정미(황우슬혜)와 함께 지연의 집으로 찾아와 분노한다.


“이거 아저씨들이 이랬냐”라며 급기야 조폭들을 향해 겁 없이 삿대질까지 하는 경순! 한차례의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후 지연은 눈물을 흘리며 정미에게 “우리 아버지 망하셨다. 어쩌면 좋냐”라고 털어놓는데...

MBC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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