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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②] <정오의 희망곡> 엑소, 카메라 밖 그들이 궁금해?

기사입력2015-06-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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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노래가 나가는 그 순간, 이들은 무얼 하고 있을까?

25일(목)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엑소의 멤버 백현, 시우민, 세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DJ 김신영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방송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중간중간 '보이는 라디오'를 시청하는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도 아끼지 않았다.


▶그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쳤던 오늘!

"제가 생각해도 좀 짱이었던 듯"


▶참아보려 해도...



▶웃음이 빵빵!!


▶가만히 있어도 애교가 철철 흘러 넘치고...

"멍뭉美라고 들어는 보셨나~?"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조각처럼...

"옆라인은 제가 한 번 담당해보겠습니다"



▶잠시 광고가 나갈 땐 이렇게 건강지킴이 신영DJ의 체온 재기 이벤트도~

"체온을 궁금해하시던 여러분~ 저희 모두 적정 체온으로 건강하답니다!"



▶건강도, 재미도 모두 찾았던 <정오의 희망곡> 타임~

"짝짝짝!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 시우민-세훈의 '기싱꿍꼬또' 특급애교 보러가기!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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