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목)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엑소의 멤버 백현, 시우민, 세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DJ 김신영과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방송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중간중간 '보이는 라디오'를 시청하는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도 아끼지 않았다.
▶그 어느 때보다 활기가 넘쳤던 오늘!

"제가 생각해도 좀 짱이었던 듯"
▶참아보려 해도...

▶웃음이 빵빵!!



▶가만히 있어도 애교가 철철 흘러 넘치고...


"멍뭉美라고 들어는 보셨나~?"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조각처럼...


"옆라인은 제가 한 번 담당해보겠습니다"
▶잠시 광고가 나갈 땐 이렇게 건강지킴이 신영DJ의 체온 재기 이벤트도~



"체온을 궁금해하시던 여러분~ 저희 모두 적정 체온으로 건강하답니다!"
▶건강도, 재미도 모두 찾았던 <정오의 희망곡> 타임~


"짝짝짝!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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