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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잡았다!" 시청자들의 '심쿵'을 부른 '마성의 엔딩'은?

기사입력2015-06-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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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죠~ 시청자들이 어디서 멈칫했는지!”

시청자들을 홀린 ‘마성의 엔딩’은 어떤 장면?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이 방송 말미 마지막 1분을 통해 달달한 핑크빛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최근 18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백건우(유연석)가 눈물 머금은 독백으로 이정주(강소라)와 함께 하고픈 마음을 남몰래 표현,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촉촉하게 만든 상황. 이와 관련 매회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방망이질 치게 만들었던 최고의 ‘심쿵 엔딩’의 포토를 뽑았다.


▶ 엔딩 베스트 1. “소원 빌어야지” - 낭만 가득 ‘해돋이 데이트’



▶ 엔딩 베스트 2. “꼭 한번 확인하러 다시 돌아와” - 질투유발 ‘기습 키스’ 시도!


▶ 엔딩 베스트 3. “어떡하지... 불편하네...” - 일시정지 ‘무방비 포옹’


▶ 엔딩 베스트 4. “계속 네 거야. 죽을 때까지 네 거 해” - 안도의 ‘눈물 포옹’


▶ 엔딩 베스트 5. “이건 덤이다. 너 가져라” -올인 약속 ‘엄지 키스’




날로 두근거리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맨도롱 또똣>! 제작사 측은 “‘우주 커플’의 극적인 순간을 담은 엔딩 신에 좋은 반응을 보내준 모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남은 4회 동안에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흥미진진한 엔딩을 선사해드릴 것을 약속드리겠다”라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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