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의 펜던트로 포인트를 더한 언발란스 드롭 이어링 입니다.
12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20회에서 세나(김민경 분)은 라봉(임도윤 분)과 영자(이경실 분)이 회사 로비에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놀라고, 라봉에게 급하게 전화를 걸어 회사 밖으로 불러낸다.
이 장면에서 김민경은 화려한 핫핑크 컬러의 블라우스와 함께 클래식한 라인의 화이트 팬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김민경은 골드 컬러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트라이앵글 펜던트 장식의 언발란스 드롭 이어링을 함께 착용해 세련미 넘치는 오피스룩을 완성했다.


네이쳐 트라이앵글 언발란스 세트 귀걸이
iMBC연예 방송상품 | 이미지 : MBC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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