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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남편 관리 잘 해!” 강성연-김지영 대낮 난투극

기사입력2015-06-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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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과 김지영이 또 다시 난투극을 벌였다.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연출 김흥동 김성욱|극본 황순영)에서 지연(강성연)과 경순(김지영)은 각자 남편들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며 서로 분풀이를 했다.

정미(황우슬혜)의 미용실에 온 지연을 본 경순은 책을 핑계로 “교수 남편 바람나니 마누라 속이 썩겠네.”라며 비아냥거렸다. “개눈엔 뭐만 보인다더니”라며 무시하려는 지연에게 경순은 “너 진짜 나쁜 년이다!”라며 벌컥 화를 낸다.


"네 남편이 바람피길래 바람핀다고 했는데 왜! 네가 관리 잘해야지. 난 남편 관리 잘 하고 살아."라고 뻐기는 경순을 참지 못한 지연은 기철(이종원)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너야말로 네 남편에 대해 뭘 아냐. 하긴 등잔 밑이 어둡다더라. 골프장 가서 알아 봐라.”라는 지연의 말에 자극받은 경순은 결국 몸을 날리며 격투를 벌였다.


두 사람이 이 사건을 계기로 달라질 수 있을까.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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