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축하합니다~♪”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한데 어울려 깜짝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김정은을 비롯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동료의 생일을 맞이해 케이크와 박수를 보내는 훈훈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마치 가족같은 분위기로 웃으면서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극중 경철 역으로 비호감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배우 인교진은 카메라가 돌기 전에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면서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생일 축하합니다~ 유후!”
한편 아들이 죽은 후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실체를 향한 힘겨운 용서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 MBC <여자를 울려> 더 재미있는 현장 속 모습들은 이쪽!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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