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처절한 오열로 '뱀파이어 각성' 예고!

밤을 걷는 선비홈페이지 2015-06-22 10:05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처절한 오열로 '뱀파이어 각성' 예고!

“소름 돋는 오열 연기로 벌써부터 기대감 상승!”

올 7월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 측이 이준기가 ‘뱀파이어 본능’ 발현 순간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준기는 반듯하고 강직한 성품의 홍문관 부제학으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큰 사건으로 인해 ‘뱀파이어 선비’가 되는 김성열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갈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처절한 오열과 더불어 눈이 붉게 변해있다. 이어 목덜미에 선명한 핏자국을 통해 그가 어떤 연유로 뱀파이어가 된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특히 사람들 사이로 걸어 들어간 그가 성문 앞에 걸린 무엇인가를 보고 두 눈을 크게 뜨고 망연자실해 있고, 더불어 그의 얼굴 여기저기에 묻어 있는 흙과 초췌한 모습이 사건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문경의 한 세트장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성열 역을 맡은 이준기는 절망-분노-아픔-오열-혼란 등 복잡한 감정연기를 온몸을 활용하며 표현해 냈다.


이에 <밤을 걷는 선비> 측은 “극중 김성열이 뱀파이어가 되는 첫 장면 촬영에서 이준기의 감정연기가 폭발해 스태프들이 일제히 감탄을 터트렸다. 서서히 변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눈빛과 행동만으로 표현해냈고, 무엇보다 뱀파이어로 변하는 그 순간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온몸열연으로 그려내 멋진 장면이 완성됐다”며 기대감과 더불어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올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판타지멜로 드라마로, <해를 품은 달>과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의 호흡으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콘텐츠K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