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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리뷰] “뇌세포 죽은 기분” 박하나의 ‘물따귀 에피소드’

기사입력2015-06-2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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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의 연기 투혼이 또 다시 화제에 올랐다.

6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박하나는 <압구정 백야> 출연 당시 물따귀씬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NG까지 하면 4~5번 정도 촬영했다. 기본 40대 정도 맞았으니 200대 정도 맞은 것 같다”라는 박하나의 증언에 MC들은 기겁했다. “얼굴이 빨개지고 뇌세포가 죽은 느낌”이라는 박하나의 소감에 어떤 상황이었는지 당시 드라마 장면을 모두 함께 보게 됐다. 격한 따귀씬에 사방에서 “어머어머”, “이야” 등의 감탄사가 터져나왔다.

이날 방송에는 선우용녀, 이경실, 조영구, 김영철, 박하나, 강은탁이 출연했다.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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