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맨도롱 또똣> 김성오 아내, 극중 '황욱 조카 役' 출연!

기사입력2015-06-18 14:3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어머! 이번 카메오 정말 궁금해지네요!”

18일(목)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서 읍장 황욱 역할을 맡은 김성오의 실제 아내가 12회에 깜짝 출연을 예고했다.

황욱은 건우(유연석)를 짝사랑하는 정주(강소라)의 모습을 옆에서 안타깝게 바라보며 자신 역시 정주에 대한 마음을 키워가고 있는 상황. 정주 역시 건우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조금씩 황욱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12회에서 황욱은 조카의 선물을 사려 정주와 데이트를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잠깐 등장하는 ‘황욱의 여고생 조카’의 정체가 바로 김성오의 실제 아내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연말 결혼을 한 김성오는 <맨도롱 또똣> 제작발표회 당시 “신혼이라 함께 제주도에 내려와 있기로 허락을 받았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극중 황욱과 닮았다는 설정의 여고생 조카. 이에 PD가 김성오와 닮았다는 아내의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 과연 깜짝 카메오의 모습은 어떨지?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 팩토리,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