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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설마 내 남편이?" 강성연, 안재모 불륜 의심!

기사입력2015-06-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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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 내 남편?”

강성연이 남편 안재모의 불륜의 정황을 포착했다.

16일(화) 방송된 MBC 새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지연(강성연)이 일현(안재모)과 수정(진예솔)의 불륜이 의심되는 정황들을 포착했다.

이날 교수와 조수로 일하고 있는 일현과 수정은 집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면서 아슬아슬한 불륜 로맨스를 펼친다. 이어 집에 돌아온 지연 앞에서도 태연하게 행동하고, 일현은 밖에서 총장님과 만난다면서 거짓말을 하고 수정을 차에 태워다 준다.


수정은 “누굴 제일 사랑하냐. 나라는 소리가 제일 듣고 싶다”라며 애교를 피웠고, 일현 역시 이에 넘어가며 “네가 제일 사랑스럽다”라고 대답하는 등 갈수록 대담해진다.


한편 집에서 딸을 재운 후 안방으로 돌아온 지연은 침대에 떨어져 있는 수정의 머리핀과 뒤집어진 결혼사진을 보며 불안한 마음에 사로잡힌다. 그리고는 과거 수정이 “이상형은 교수님 같은 남자다”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조강지처 지연을 두고 수정과의 불륜을 즐기고 있는 일현! 과연 지연이 그 꼬리를 잡을 수 있을까?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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