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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강성연-김지영 난투극 끝에 ‘원수된 사연’

기사입력2015-06-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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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과 김지영이 평생의 악연을 만들었다.

6월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황순영 극본, 김흥동 김성욱 연출)에서는 유지연(강성연)과 조경순(김지영)이 교내에서 몸싸움을 벌였다.

유지연은 늦은 나이에 입학한 조경순이 “언니라고 불러라.”라면서 시비를 걸자 “나이를 더 먹든 말든 우리는 동급생”이라며 외면했다. 어려운 형편까지 비꼬는 유지연에 울컥한 조경순은 덤벼들어 바닥을 뒹굴며 난투극이 벌어졌다. 오정미(황우슬혜)가 말렸지만 몸싸움 끝에 유지연은 병원에 실려갔고 조경순은 퇴학의 위기를 맞게 됐다.

유지연의 사과를 받아내려던 조경순은 오히려 엉뚱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게 된다.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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