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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여배우 울렁증이 있는 두 명의 '훈남'은?

기사입력2015-06-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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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의 다섯 번째 밤에 방문한 두 남자는?

12일(금) 방송된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주간쌈디' 코너에 쌈디와 그레이가 방문했다.

편집장 싸이먼디와 수석 에디터 그레이는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평소 여배우 울렁증이 있다고 했다. DJ혜정을 만나 더 긴장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평소보다 조용하게(?) 방송을 했다.


이어 DJ혜정은 쌈디와 그레이의 인사에 "정신이 쏙~ 빠진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음 만남은 타블로의 딸 '하루'가 있는 타블로의 집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과연 타블로는 허락할 지 MBC FM4U <강혜정과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꿈꾸는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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