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도 이번 기회에 조용히 남편을 따라가시오"
15일(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구인수(이정길)의 숨겨진 비밀을 강세나(김민경)가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인수는 "얌전하게 살 것이지, 감히 이 구인수를 넘본다는 게 말이 됩니까? 당신도 이번 기회에 조용히 남편을 따라가시오."라고 누워있는 홍정옥(양금석)에게 경고했다.
이어 병실 문을 나온 구인수 앞에 강세나가 인사를 했다. 구인수는 "강팀장, 언제 온 거야?"라고 묻자, "조금 전에 왔습니다. 병실에 들어가시는 거 보고 일부러 밖에서 기다렸어요. 이사님과 말씀하시는데 방해가 될까봐서요."라며 강세나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병실 밖에서 강세나는 지금까지 몰랐던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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