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현이 멋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반전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장석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 위에서 제대로 노래 불러보는 게 소박한 꿈이었습니다. 소박하지 않은 꿈이었는지 그동안은 좀처럼 기회가 없었네요. 이제 좋은 꿈꾸고 일어난 기분입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혼성그룹 샵(S#arp)으로 한창 활동하던 당시에도 잘생긴 외모로 이미 큰 인기를 끌었던 그였지만 랩을 담당했던 멤버이기에 노래 실력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10여 년만의 방송출연에서 장석현이 처음으로 혼자 많은 관객들 앞에서 부르게 된 '녹턴'에는 가수 장석현의 간절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매주 많은 이들에게 기분 좋은 충격을 안겨다 주고 있는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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