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과 샘킴이 도심 한복판에 떴다?
지난 11일(목) 방송된 'MBC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LOVE 챌린지'에는 이하늬, 이국주, 리처드 용재 오닐, 이제훈, 샘킴이 스타 챌린저로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재해 극복을 위한 'LOVE 챌린저' 이제훈과 네팔 피해지역에 식량 공급을 위한 'LOVE 챌린저' 샘킴은 국내에 더 많은 후원자 모집을 위해 '푸드트럭'에 도전했다.


샘킴은 <진짜 사나이> 퇴소 당일 어깨 부상을 무릅쓰고 파스타 1000인분, 샌드위치 1000인분 준비에 나서며 셰프 인생 첫 푸드트럭에 탑승했다. 이제훈 역시 잠시도 쉬지 않고 서툰 솜씨이지만 샘킴의 보조요리사 역할을 톡톡히 했고,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도전의 의미를 전하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들의 도전은 5시간 만에 정기 후원자 120명을 모집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고, 나눔의 뜻을 널리 퍼뜨리는 데에 성공했다.


한편, 물 부족, 위생, 재난재해, 식량 부족, 여성문제에 초점을 맞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도전 형식의 나눔 프로젝트 'LOVE 챌린지'는 푸드트럭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원자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제훈과 샘킴 역시 계속해서 나눔에 함께 할 뜻을 밝혔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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