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맨도롱 또똣> '신데렐라' 김희정, 이성재 앞 드레스 자태로 '반전 미모'

기사입력2015-06-12 09:5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당신은 내게 예뻐 보이고 싶지 않소?”

김희정이 이성재 앞에서 무도회에 가는 신데렐라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12일(목)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서 해실(김희정)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정근(이성재)이 드레스와 화장만으로 아름답게 변한 해실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


정근은 꾸미기를 거부하는 해실에게 “나는 잘난척하려고 데려온 게 아니다. 그저 더 아름다워진 모습을 보고 싶다. 난 당신한테 멋있어 보이려고 오토바이도 탔는데, 나에게 예뻐 보이고 싶지 않냐”라며 설득한다. 그러자 해실은 “해녀복 입은 모습을 보고도 반했는데, 내가 예뻐지면 감당할 수 있겠냐”라며 당당한 선전포고를 했다.



이윽고 해실은 기다리는 정근을 뒤로하고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변화를 주고 드레스까지 갖춰 입으면서 마치 무도회 속 신데렐라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근 앞에 나섰다.


“예쁘냐”며 묻는 해실에게 정근은 “별로 예쁘지 않다. 하나가 빠져서 그런 것 같다”라며 이윽고 흑진주 목걸이를 해실의 목에 걸어준다. 그리고는 싱글벙글 미소를 지으며 해실의 에스코트를 시작한다.

버릴 수 있는 커플이 하나도 없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어떻게 그려질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