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맨도롱 또똣 리뷰] "네가 안 질 수 있을까?" 유연석, 강소라 도발하며 '기습키스'

기사입력2015-06-12 00:3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11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에서는 이정주(강소라)와 백건우(유연석)가 첫키스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주는 건우가 가져온 꽃을 버리며, 티격태격 싸우게 됐다. 이어 정주는 건우에게 "이제 네가 아무리 우겨도 안 져줄 거다"라며 "잘해준다고 하고 같이 가달라고 하고 그러니까 나는 너한테 기대를 하게 되고 그래서 너한테 진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주는 "너한테 아무 기대도 안 할거다. 너한테 안 질거다"라고 말하며, 건우에게 선전포고 했다. 이를 들은 건우는 "네가 안 질 수 있을까?"라며 "할 수 있으면 해봐"라고 말한 뒤, 정주에게 기습 키스했다.

정주는 깜짝 놀란 듯 했지만 눈을 감았고, 건우가 기습 키스한 후 정주에게 "졌지?"라고 말하며 계속 정주를 약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