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딱 너같은 딸 리뷰] 이수경, 상의 탈의한 강경준의 등 보며 '시선회피'

기사입력2015-06-11 22:5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이수경이 헛것을 보았다고 착각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에서는 마인성(이수경)이 계속 소정근(강경준)의 상의 탈의한 모습을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계속 떠올리는 데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성은 직원들과 함께 가게를 점검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 번과 똑같이 정근의 상의를 탈의한 뒷모습을 보게 되었고, 이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인성은 스스로 "안 돼! 정신 차리자!"라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 했고, 자신이 헛것을 보고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는 정근의 실제 뒷모습이었다. 헛것을 본 것이 아니었다. 정근은 인성에게 호감을 얻고자 가게 제품을 직접 입어보고 있었던 것인데, 인성은 이를 착각한 것이다. 한편 인성의 동생 마희성(정혜성)은 "언니, 너무 연애 안 한 거 아니냐"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