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의 미소가 더욱 빛났다.
11일(목) iMBC를 통해 생중계된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손연재는 당당히 개인 종합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손연재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리본 연기로 18.150점을 받았고, 완벽한 곤봉 연기를 선보이며 18.200점을 받았다.

손연재는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한 볼을 제외하고 나머지 세 종목의 합계 54.450점을 기록하며, 예선 1위로 개인 종합 결승에 진출한다.
한편, 리본 종목에서 DER난도, 링 피봇 등을 선보인 천송이는 16.600점을 받았고, 이다애는 16.000점을 받았다. 또한 그룹 경기에서는 선수 전원의 기량이 돋보였던 우즈베키스탄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우리나라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차상은 해설위원과 이재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손연재의 다음 경기는 12일(금) 낮 1시 30분 iMBC 스포츠 온에어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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