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딱 너 같은 딸> 정혜성. 전원주 검사 결과에 분노! "치매가 아니라고?"

기사입력2015-06-10 14:1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확실한 건 ‘치매는 아니다’, 이거죠?”

정혜성이 김혜옥을 괴롭히는 전원주의 ‘가짜 치매’ 증상에 분통을 터뜨렸다.

9일(화) 방송된 MBC 일일 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에서는 말년(전원주)의 검사 기록을 확인하던 희성(정혜성)이 ‘치매가 아니다’라는 판정을 듣고는 황당해하는 표정이 그려졌다.

말년의 기억이 신혼 초기에 머물러있자, 애자(김혜옥)은 억지로 정기(길용우)와 부부 행세를 해야만 하는 억울한 상황에 빠진다.



이에 희성은 동료 의사 선배에게 부탁해 말년의 검사 기록을 봐달라고 요청했고, 이윽고 ‘치매가 아니다’라는 판정을 듣곤 황당한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하지만 정작 애자에게 연락이 왔을 때는 차마 이러한 말을 하지 못하고 “아직 모른다고 한다. 검사를 하나 더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얼버무린다.

그리고는 “이제 어쩌냐. 엄마가 할머니에게 이번에는 아주 제대로 걸리신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고, 애자는 “오늘을 또 어떻게 넘기냐”라며 골칫덩어리 모자가 있는 집에 들어가는 것조차 괴로운 얼굴을 한다.


한편 집에서는 말년이 애자의 옷장을 멋대로 뒤져 옷을 갖춰 입은 채 해물탕을 끓이는 등의 제멋대로인 행동으로 애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