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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예고] 치매 판정 전원주, 설마 모든 것이 '자작극'?

기사입력2015-06-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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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보다 한 수 위라는 거 몰랐냐?”

표독스러운 시어머니, 알고 보니 연기까지 감행했나?

9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말년(정원주)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애자(김혜옥)은 치매에 걸린 말년의 기억이 신혼 초기에 머물러 있자, 난감해하면서도 차마 냉정하게 뿌리치지 못한 채 집에 드나드는 것을 허락하고 만다. 하지만 이따금 본 성격(?)이 나오는 말년의 상태가 영 이상하기만 한데...


“어머니 검사 결과 좀 빨리 알아봐!” 애자의 재촉에 희성(정혜성)은 검사 결과를 보다가 황당한 표정을 하고...! 알고 보니 말년의 자작극?

궁금증을 더해가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는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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