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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리뷰] 이연희 막아선 한주완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기사입력2015-06-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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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키겠습니다!‘

이연희의 정체를 안 한주완이 그녀를 지킬 것을 약속했다.

6월 8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 (김이영 극본, 김상호-최정규 연출)에서 강인우(한주완)는 정명(이연희)이 인목대비(신은정)에게 뛰쳐나가는 것을 말렸다.

정명의 정체를 추궁하던 인우는 인목대비가 끌려나가는 걸 보고 그 앞에 나서려는 그녀를 붙잡아 말린다. “지금 나서면 두 분 다 위험합니다”라는 인우의 설득에 정명은 “당신이 뭘 안다고!”라며 울부짖는다.


“나가서 뭘 할 겁니까. 공주라 할 것입니까? 음모가 있으면 증인으로 나설 겁니까?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라며 인우가 말리자 정명은 “그럼 어찌 하란 겁니까”라며 괴로워한다. 그런 정명에게 인우는 “제가 하겠습니다. 무엇이든 마마를 위해서 제가요. 오래전 그때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젠 제가 지킬 것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나선다.

인우가 숨겼던 연심을 이제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걸까. MBC 월화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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