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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리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연속 가왕' 차지한 짜릿한 무대!

기사입력2015-06-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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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을 부르는 가수? 당연히 ‘가왕’이죠!”

이번에는 남다른 유쾌함으로 무대를 사로잡은 <복면가왕> 최초 ‘앵콜 가왕’이 나타났다.

7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가왕 결정전에서 가수 임재범의 곡 ‘이 밤이 지나면’을 시원한 목소리로 소화하면서 4대에 이은 5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첫 등장한 무대부터 남다른 성량과 깨끗한 목소리, 이어 무대마다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가왕의 자리에 앉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이날 방송에서는 그를 위협하는 실력자들이 포진하면서 새로운 가왕의 자리를 위협했지만, 그는 걱정을 잠시 미뤄둔 청량한 무대로 유쾌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귀여운 댄스와 더불어 “다같이!”를 외치며 복면가왕 결정전 무대를 그야말로 ‘가왕 단독 콘서트’로 만들어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충족시켰다.

이에 최초로 방청단으로부터 '앵콜' 요청까지 쇄도했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이날 들국화의 ‘제발’로 극찬을 자아낸 마른하늘 날벼락을 압도적인 표차로 앞서면서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에 이은 연속 가왕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가수 안재모를 꺾고 올라간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가 여성이 아닌 가수 백청강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자아냈다. 그는 2년 간의 직장암 투병 끝에 완치됐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남다른 실력으로 재조명을 받은 ‘모기향 필 무렵’의 임세준의 등장,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친 ‘마른하늘 날벼락’의 정체가 가수 조장혁으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낳았다.

가면을 쓴 8인의 스타가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 받는 토너먼트 서바이벌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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