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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보러 왔어요~! ‘촬영장 인기 UP’

기사입력2015-06-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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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맨도롱 또똣’ 맞나요?”

<맨도롱 또똣> 촬영장이 몰려드는 인파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제작 본 팩토리)은 회가 거듭될수록 ‘홍자매 표 로맨틱 코미디’의 진가를 보여주며 상승 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제주도 현지 촬영장에 팬들의 발걸음이 향하고 있다.
극중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외관으로 등장하는 애월읍에 위치한 카페에 날이 갈수록 많은 수의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


바로 앞에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로 인해 원래 유명 관광지였던 이 카페는 <맨도롱 또똣> 촬영이 시작된 이후 찾아오는 사람들이 배로 불어났다는 전언이다. 카페를 찾는 관광객에 유연석과 강소라 등이 등장하는 <맨도롱 또똣> 촬영을 보기 위해 모여든 드라마 팬들까지 합세하면서 한층 복작복작해진 셈이다.

더욱이 주말이나 석가탄신일과 같은 공휴일에 애월읍 카페에서 촬영이 잡힐 경우, 평소보다 3배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대략 4~5시간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오가며 구경하는 사람들만 해도 족히 300명이 넘는 등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인파가 쏠리는 것.

하지만 유연석과 강소라, 김성오, 진영 등 배우들은 촬영 중간 팬들을 향해 시원한 미소를 지어보이거나,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등 깨알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촬영을 지켜보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시민들의 리얼 반응에 힘을 얻어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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