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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대학축제 간 치타 ‘카리스마 분출’

기사입력2015-06-0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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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에 간 치타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6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치타는 가장 핫한 스타만 부른다는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대학 축제에 초대된 치타는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치타를 보기 이해 몰려든 관객들은 랩 가사까지 다 외워 따라 부르는 등 열성 팬이 됐다.

치타는 “언젠가는 빛을 볼 거라는 막연한 믿음이 있었다. 금전적인 어려움 때문에 그만둬야 하는 걸까 라고 의심할 무렵 기회가 찾아왔다”라고 심경을 말했다.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나를 믿어서 된 것 같다. 무대에 마음껏 설 수 있게 됐다. 행복하다”라며 기뻐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세 청춘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청춘 라이프와 육중완의 특강이 방송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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