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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본격 삼각로맨스 시작! "보는 재미+느끼는 재미"

기사입력2015-06-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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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 과연 이연희의 마음을 차지할 남자는?”

세 사람의 엇갈린 로맨스는 이제 시작!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에서 정명(이연희)을 둘러싸고 주원(서강준), 인우(한주완)의 본격적인 대결구도로 엇갈린 삼각 로맨스가 심화되면서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


이날 주원은 정명의 행방이 묘연하자 걱정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이어 집으로 돌아온 정명을 보고 해맑은 미소를 터뜨리며 안도감과 반가움을 숨기지 못한다. 하지만 정명은 주원의 곁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그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엇갈리기 시작한다.



한편 인우는 허균(안내상)으로부터 ‘관음의 눈’이 죽은 정명 공주의 것이었다는 사실을 들은 후 화이가 사실 정명공주였다는 것을 깨닫고 만다. 인우는 정명에게 “당신의 이름이 화이가 맞소? 정명 공주마마.. 설마 당신이 공주마마였던 것이오?”라고 물으면서 주원보다 한 발짝 먼저 정명에게 다가갔다.

동시에 어린 시절 정명과 주원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던 인우가 주원보다 먼저 기회를 잡은 만큼, 이를 계기로 정명과의 관계를 어떤 식으로 진척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주원은 정명의 작별인사를 묵묵히 받아들였지만 이내 정명을 붙잡기 위해 다급하게 뒤쫓으며, 무의식중에 정명을 향한 애정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세 사람의 흥미진진한 로맨스가 긴장감 넘치게 그려지고 있는 월화특별기획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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